[서울국제작가축제] 작가들의 수다: 핸드폰으로만 작품을 쓸 수 있다면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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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4 09:00
▲ 지난 14일 서울 종로구 그라운드서울에서 열린 서울국제작가축제에서 사회자와 작가들이 '작가들의 수다: 핸드폰으로만 작품을 쓸 수 있다면'을 주제로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연덕 사회자, 후즈키 유미 시인, 우다영 작가, 성해나 작가. 한국문학번역원서울 = 김선아 기자 sofiakim218@korea.kr우리는 오랫동안 글쓰기를 '특별한 행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