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개발청]새만금청, 전 직원 인공지능(AI) 역량 강화로 대전환 시대 대비한다

새만금청, 전 직원 인공지능(AI) 역량 강화로 대전환 시대 대비한다
- '인공지능(AI) 에이전트와 일하는 방식의 변화' 주제로 전문가 특강 실시 -
□ 새만금개발청(청장 김의겸, 이하 새만금청)은 10월 17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특강을 실시했다.
ㅇ 이날 특강은 최근 정보통신기술(ICT) 발전으로 인해 디지털 전환(DX, Digital Transformation)에서 더 나아가는 인공지능 전환(AX, AI Transformation)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와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 더존비즈온 성장전략부문 지용구 대표가 진행한 강연은 「인공지능(AI) 에이전트와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주제로,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중심의 업무 처리 방식 전환 △인공지능(AI) 시대의 조직 전략과 성장 방향 등에 대해 설명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ㅇ 지용구 대표는 "인공지능(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닌 능동적으로 보조하는 지능형 에이전트로 진화하고 있다."라면서, 개인의 인공지능(AI) 활용을 넘어 부서·조직 차원에서 활용하는 업무 프로세스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 새만금청은 이번 특강을 계기로 부서별 업무 특성에 맞춘 인공지능(AI) 활용 과제를 발굴하고 프로세스 혁신을 추진하여 스마트 행정의 발전을 모색할 계획이다.
ㅇ 또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 지원 범위를 점차 넓혀 업무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은 "인공지능(AI)은 행정의 효율성과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핵심 도구"라면서, "인공지능 전환(AX) 시대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비하여 새만금 사업에 적극 활용함으로써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선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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