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한국] 자전거 신조선통신사 출발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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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7 09:00
27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자전거 신(新)조선통신사'가 출발하고 있다. '新조선통신사' 행사는 올해 한일 수교 60주년을 맞아 옛 조선통신사 경로를 자전거로 달리는 행사다. 선로에 떨어진 일본인을 구하려다 2001년 목숨을 잃은 의인 이수현 씨의 모친 신윤찬 씨가 명예 단장을 맡았다.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