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원 없는 52개 도시·국가에서 연중 K-컬처 축제
문화홍보원
0
600
0
2025.07.04 09:00
▲ 지난해 7월 벨기에에서 열린 '도심 속 한복 체험 행사'의 포스터. 문화체육관광부 고현정 기자 hjkoh@korea.kr 한국문화원이 없는 지역에서도 더욱 많은 사람들이 '케이-컬처'를 즐길 수 있게 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4일 재외한국문화원이 없는 전 세계 52개 도시와 국가에서 한국 문화를 알리는 '어울림 한국문화페스티벌'을 연중 개최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