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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농식품부, 양돈질병 방역관리 강화에 박차... 대구·경상 권역 현장설명회 참석 및 야생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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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식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방역정책국장은 1118() 대한한돈협회(회장 이기홍)와 공동 주관하는 대구·경상 권역양돈질병 방역관리 강화를 위한 현장설명회에 참석하고 경북 경산시 인근 야생멧돼지 포획 현장을 점검하였다.

 

  이번 설명회는 115일 발표된돼지열병(CSF) 청정화 추진방안 및 돼지 소모성질병(PED·PRRS) 방역대책의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돼지열병 신형 마커백신 전면 도입, 돼지 소모성질병 진단·검사 정보체계 마련 등 주요 정책 내용을 현장에 신속히 공유하고 지방정부 및 양돈농가의 이해도를 높여 이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이동식 방역정책국장은 현장설명회 자리에서 "돼지열병 청정화 기반구축의 시작은 '26년 신형 마커백신*의 전면 도입과 농가 단위의 자율 차단방역 실천이 핵심"임을 강조하며, "3색 방역캠페인*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 자연감염 개체와 백신접종 개체를 구분 가능, 기존 백신에 비해 접종 스트레스 반응이 적어 출하일령 단축 등 농가 생산성 향상도 기대(연간 약 3,464억원 절감 예상)

** 양돈농장 구역을 오염빨강·완충노랑·청정초록색깔로 표시하고 같은 색깔 장화 착용

 

  아울러, 대한한돈협회장, 야생생물관리협회 관계자들과 함께 야생멧돼지 서진·남하 차단방어선인 경북 경산시 인근 포획 현장을 방문하여 포획트랩 운영 실태와 포획 개체의 시료 채취, 폐기·소독 등 사후관리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야생멧돼지 포획·수색을 통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감염 개체를 신속하게 거해 주시고 인위적 확산 방지를 위해 차량·장비, 주변 소독 등 차단방역에도 힘써 달라" 현장 관계자를 격려하였다.

 

 

[자료제공 :icon_logo.gif(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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