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청, 세대 단축 제빵용 밀 개발···연 4회까지 수확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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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0 09:00
▲ 농촌진흥청이 국내 최초로 '세대단축 육종기술(스피드 브리딩)'을 활용해 제빵용 밀 품종 '이룸'을 개발했다. 사진은 '이룸'(오른쪽)과 '백강'의 제빵을 비교한 모습.아흐메트쟈노바 아이슬루 기자 aisylu@korea.kr 사진 = 농촌진흥청 한국에서 1년에 4번까지 수확할 수 있는 제빵용 밀이 나왔다. 농촌진흥청이 국내 최초로 '세대단축 육종기술(스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