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종, ‘을사늑약 저지’ 친서···121년 만에 미국서 발견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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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간전
김선아 기자 sofiakim218@korea.kr 고종 황제가 '을사늑약' 체결 한 달 전 국권 침탈을 저지하기 위해 시어도어 루스벨트 미국 대통령에게 도움을 요청하며 보낸 친서가 121년 만에 세상 밖으로 나왔다. 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는 최근 미국 워싱턴 D.C. 의회도서관 루스벨트 문고에서 고종의 친서 원본과 호머 헐버트 박사가 작성한 영문 번역문을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