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영화제 심사위원장 박찬욱 "한국, 더 이상 영화 변방 아니다"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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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시간전
샤를 오두앙 기자 caudouin@korea.kr 영상 = 칸 영화제 공식 유튜브 채널 "한국은 더 이상 영화의 변방 국가가 아니게 됐죠." 제79회 칸 영화제에서 한국인 최초로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을 맡은 박찬욱 감독이 12일(현지 시간) 개막식 기자회견에서 달라진 한국 영화의 위상을 밝혔다. 박 위원장은 "제가 처음 칸 영화제에 온 게 2004년인데,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