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조세이 탄광 유해 DNA 감정 절차 착수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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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강가희 기자 kgh89@korea.kr 한국과 일본 정부가 일본 야마구치현 우베시 조세이 탄광에서 발굴된 유해의 신원 확인을 위한 DNA 감정 절차에 착수한다. 한국 외교부는 18일 “조세이 탄광에서 지난해 8월과 올해 2월 발굴된 유해에 대한 DNA 감정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국은 올해 1월 나라현에서 열린 한일정상회담 이후 외교당국 간 실무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