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HBM4E 12단 샘플 출하┃LGU+·삼성, 6G 기술 맞손 외 [통신·IT·산업·게임 투데이]

LG유플러스·삼성전자, 통신·센싱 융합 기술 공동 연구 MOU 체결
LG유플러스와 삼성전자가 통신·센싱 융합 기술 연구개발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9일(이하 동일) 밝혔다. 기지국 기반 센싱(ISAC)·AI·6G 연계 기술을 공동 연구하며, 실제 통신 환경에서의 적용 가능성과 기술 실효성을 검증한다. 향후 6G 기술 표준화와 신규 서비스 검토에도 협력할 방침이다.
한컴, 저작권 인식제고 글 공모전 후원…당선작 한컴타자 콘텐츠로 활용
한컴이 한국저작권위원회 주최 '2026년 저작권 인식제고 글 공모전'에 후원기관으로 참여한다. 특별상 수상자에게 한컴독스 1년 구독권을 제공하며, 수상작은 한컴타자 콘텐츠 등 저작권 홍보·교육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공모전 접수는 5월 29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삼성전자, 세계 최초 HBM4E 12단 샘플 글로벌 고객사에 출하
삼성전자가 차세대 AI 메모리 'HBM4E 12단' 샘플을 세계 최초로 글로벌 고객사에 공급했다. 핀당 속도 최대 16Gbps, 단일 스택 대역폭 초당 3.6TB를 지원하며 전작 대비 용량을 30% 이상 늘린 48GB를 구현했다. 에너지 효율도 16% 개선됐으며, 고객 일정에 맞춰 양산 공급할 예정이다.
삼성SDS, 'AX 서밋' 개최…AI 네이티브 전환 전략·기술 로드맵 공개
삼성SDS가 잠실캠퍼스에서 'AX 서밋'을 개최하고 AI 네이티브 기업 전환 전략과 기술 로드맵을 공개했다. 패브릭스·브리티 오토메이션·브라이틱스 AI 고객 등 320개사 600명이 참석했다. OpenAI 코리아도 참여해 ChatGPT 엔터프라이즈 활용 사례를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