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레오 14세 태권도 '명예 10단' 됐다···WT, 단증·도복 수여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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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전
고현정 기자 hjkoh@korea.kr 교황 레오 14세가 태권도 최고 등급인 명예 10단 유단자가 됐다. 세계태권도연맹(WT)은 조정원 총재가 지난 3일 바티칸에서 교황 레오 14세(Pope Leo XIV)를 예방하고, 태권도 최고 영예인 명예 10단증과 도복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수여는 전 세계에서 인도주의 활동을 펼쳐온 교황에게 감사를 전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