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조정실][보도자료] 생명대사 '정승제' 등 자살예방 활동

기부하고, 응원하고, 함께한다…
천명지킴 생명대사들의 선한 영향력 확산
- NCT 도영 기부, 정승제 생명지킴데이 시구, 최호종 자살유족 초청 공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생명존중과 자살예방 메시지 전파
□ 국무조정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본부장 송민섭)는 2026 천명지킴 생명대사*들이 기부와 캠페인, 문화예술 활동 등 각자의 자리에서 생명존중과 자살예방의 가치를 전하며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고 있다고 밝혔다.
* 국무총리 산하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가 2026년 연간 자살사망자 1,000명을 줄이기 위해 범국가적으로 추진하는 '천명지킴 프로젝트'의 핵심 주체 중 하나로서, 효과적인 자살예방 문화 및 인식 조성을 위해 국무총리가 직접 위촉한 연예인, 인플루언서 등
□ 최근 생명대사들은 자살예방을 위한 기부, 스포츠 캠페인, 공연 초청 등 다양한 방식으로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ㅇ 가수 NCT 도영은 지난 5월 대한민국 군 장병과 자살유족 아동・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에 1억 원을 지정 기부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회복과 자살위기 극복에 힘을 보탰다.
ㅇ 수학강사 정승제는 6월 12일(금)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과 LG트윈스와 함께 개최한 '생명지킴데이' 캠페인*의 시구자로 참여해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생명존중의 중요성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 야구장을 찾은 관중을 대상으로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고자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 LG트윈스와 함께 2023년부터 개최하는 행사로 ▴자살예방 공익광고 전광판 송출, ▴생명대사 시구, ▴선수단 모자 등에 생명존중 캠페인 패치 부착 ▴자살예방 실천메시지 활용 참여형 이벤트 등 진행
ㅇ 무용수 최호종은 5월 30일(토) 서울 회현동에서 진행된 자신의 두 번째 단독공연 'LIMBØ'에 서울시 자살예방센터의 자살유족 자조모임인 '자작나무(자살유족 작은희망 나눔으로 무르익다)' 소속 동료지원가*들을 초청해 예술을 통한 위로와 공감의 시간을 마련했다.
* 다른 자살유족들에게 정서적 지지, 정보제공 등을 통해 회복을 돕는 유족 당사자를 가리키며, 가족, 친구, 동료 등을 잃은 자신의 아픔을 치유하는 것에서 나아가 다른 유족의 아픔을 치유하는 회복과 상생의 연결고리로 역할
□ 송민섭 본부장은 "생명대사 한 분 한 분이 보여주는 진심 어린 실천이 국민들에게 생명존중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자살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는 소중한 계기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생명대사들과 함께 우리 사회에 생명존중 문화가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자살예방 사업 및 홍보 활동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 우울감이나 극단적인 생각으로 힘들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있다면 자살예방 상담 전화 ☏109, 청소년 상담 전화 ☏1388을 통해 24시간 언제든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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