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열풍' 타고 세종학당 29곳 신규 지정···총 89개국 273개소
문화홍보원
0
15
0
14시간전
응웬티타이우윈 기자 uyen81@korea.kr 한국문화 확산과 함께 전 세계에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배우는 거점이 꾸준히 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는 올해 23개국 29개소의 세종학당을 신규 지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로써 전 세계 89개국 273개소에서 한국어와 한국문화 강좌를 들을 수 있게 됐다. 이번 신규 지정에는 그동안 세종학당이 없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