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삼성·앰코, 서남권에 총 896조 원 투자···정부 '총력 지원'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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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 09:00
강가희 기자 kgh89@korea.kr 정부가 제2의 반도체 생산거점을 구축하겠다고 발표한 서남권에 SK와 삼성전자, 앰코가 총 896조 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를 확정했다. 산업통상부는 지난달 30일 광주 김대중컨벤션 센터에서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서 SK와 삼성전자, 앰코는 기업별 서남권 투자 계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