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 Ad
2025년 게시판 보기

[농촌진흥청]치유음식 활용 현장 방문 "지역 관광 연계 방안 모색"

btn_textview.gif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 김병석 원장은 629일 충청남도 공주시 '곡물집'과 논산시 '꽃비원'을 방문해 치유음식 활용 콘텐츠 운용 현황을 살피고 지역 관광상품 연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올해 국립식량과학원은 활동적 은퇴자*를 대상으로 제철 채소와 토종 곡물, 전통 발효음식을 매개로 작물의 서사와 생산자의 농업 철학을 오감으로 경험하는 치유음식 프로그램 '치유를 요리하는 시간 2026'을 개발했다.

*활동적 은퇴자: 경제력·사회경력·소비력을 갖춘 상태에서 자신의 삶의 질 향상 및 건강관리를 위한 소비에 적극적인 은퇴 세대

 

현재 충남 지역 4개소에서 이 프로그램을 도입해 진행하고 있다.

 

먼저 공주시 '곡물집'을 방문한 김병석 원장은 토종 곡물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한 뒤, 일반 소비자 대상의 식생활 교육 연계 방안을 공유했다. 이곳은 지역 농가가 생산한 토종 곡물로 만든 음료·후식(디저트)을 판매하고, 문화 교육과 농가 상담도 병행하는 복합문화공간이다.

 

이어 논산시 친환경 생태농장 '꽃비원'으로 이동해 제철 작물로 만든 음식을 체험한 뒤, 관계자들을 만나 농업과 식문화를 결합한 관광상품 개발 방안을 논의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치유음식 체험이 지속적인 농산물 소비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고유의 상표화(브랜딩)가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다. 또한, 이용자 나이나 방문 목적, 관심사 등을 고려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이 마련돼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김병석 원장은 "치유 음식이 단순한 식사나 건강 보조 상품을 넘어 지역 농·관광 자원과 상생하는 새로운 모델이 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라며, "현장의 우수 사례를 통해 음식의 치유적 역할을 구명·확산하고 민간 현장과의 협력을 더욱 넓혀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국립식량과학원은 앞으로 식재료와 조리·탐구 활동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식재료에 담긴 이야기(스토리텔링)를 발굴해 프로그램 효과를 객관적인 데이터로 뒷받침할 계획이다.

 

아울러 현장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맞춤형 표준 운영 지침(가이드라인)을 개발해 민간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다.



[자료제공 :icon_logo.gif(www.korea.kr)]

0 Comments
질레트 퓨전 면도기 5중날(미세진동)
빅사이즈 바디 마사지도구
남자 반바지 밴딩 트레이닝 여름 팬츠 패치반바지
가벼운 패브릭 숄더백 귀여운 리본 체크무늬 에코백
스마트폰삼각대 미니고릴라 거치대포함
목걸이형 스마트폰 거치대 핑크
(싸더라) 흡착형 자석 핸드폰 거치대 차량용 다용도 흡착 스마트폰 홀더 360도 회전
자석 클립형 호신용 액션 바디캠 카메라회전 C타입 음성녹음 야간 영상촬영
인테리어 흡착 손잡이 투명
6구 아크릴 립스틱 정리함
예그리나 빈티지 바닥용 하도 유광 4KG
(품질보장) 태양광 정원등 야외 센서등 가로등 벽부등 실외벽등 LED 야외등
프리미엄 특수부위 안창살 300g x 2팩
산도깨비 에어컨세정제 330ml 곰팡이제거제 (1개)
뽀로로 홍삼 쏙쏙 포도 100ml x 20개입
업소 가정용 집게바지걸이 옷걸이 5개

문교 초크홀더 탄산 분필용 육각 파랑
칠성상회
탄산분필 컬러혼합 문교
칠성상회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