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덕 약방서 즐기는 '궁 피서'···무더위 쉼터로 개방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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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시간전
이지혜 기자 jihlee08@korea.kr 창덕궁 약방이 오는 15일부터 다음 달 16일까지 무더위 '쉼터'로 개방돼 다양한 전통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창덕궁 내 약방은 조선시대 왕실의 의료기관으로, 2005년 복원 이후 전시 및 전통 문화 체험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방문객에게는 왕실에서 즐겨 마시던 '제호탕'과 '오미자차'가 제공된다. 오전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