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예산 800조 돌파···반도체·AI·청년 투자 확대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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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시간전
유연경 기자 dusrud21@korea.kr 정부가 내년도 총지출 규모를 올해보다 10% 이상 늘려 사상 처음으로 800조 원을 돌파하는 ‘슈퍼 확장재정'을 편성한다. 기획예산처는 13일 이 같은 계획을 발표하고 반도체·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피지컬 AI 등 '3대 메가프로젝트'에 예산을 집중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용인과 호남권을 반도체 거점으로 육성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