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세계로' ···협력으로 여는 세계유산의 미래(최재헌 ICOMOS 한국 위원장)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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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최재헌 (건국대학교 지리학과·대학원 세계유산학과 교수, ICOMOS Korea 위원장) 2026년 7월, 부산은 인류가 함께 지켜야 할 유산을 논의하기 위해 세계가 한자리에 모인 무대였다. 대한민국이 1988년 세계유산협약에 가입한 이후 처음으로 의장국을 맡아 치른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는 162개국에서 3,140명이 모여들었다. 장관급 인사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