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K-베트남 밸리특구' 지정···한-베 교류 거점 만든다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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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전
응웬티타이우윈 기자 uyen81@korea.kr 경북 봉화군에 한국과 베트남의 800년 교류 역사를 활용한 대규모 국제교류형 관광 거점이 들어선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6일 ‘제60차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를 열고 봉화군 봉성면 일대를 ‘봉화 K-베트남 밸리특구’로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려시대 봉화에 정착한 베트남 리왕조 왕자 이용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