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외환보유액 4279억 달러···두 달 연속 증가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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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전
서애영 기자 xuaiy@korea.kr 외화 외국환평형기금채권(외평채) 신규 발행 등에 힘입어 7월 한국 외환보유액이 두 달 연속 증가했다. 5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외환보유액은 4279억 5000만 달러다. 전월(4273억 6000만달러)보다 5억 9000만 달러 늘었다. 한은은 국민연금과의 외환스와프 등에도 외화 외평채 신규 발행, 운용수익 및 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