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갈린 언어, 맞닿은 진심···'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건내는 고백
문화홍보원
0
13
0
10시간전
▲ 배우 김선호(왼쪽)와 고윤정이 13일 서울 강남구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열린 넷플릭스(Netflix)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 = 서애영 기자 xuaiy@korea.kr 사진·영상 = 넷플릭스 새해 첫 넷플릭스(Netflix)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가 동화같이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로 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