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종묘제례악」 등 무형유산 디지털 영상자료, 새 단장한 '무형유산지식새김'에서 본다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1970년부터 축적해 온 무형유산 영상자료를 국민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무형유산지식새김(https://iha.go.kr)' 정보시스템을 통해 공개한다.
국가유산청은 지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종묘제례악>을 비롯한 비전자 음성영상 원천기록 약 5,229편을 디지털화하여 2015년부터 매년 기존의 '무형유산 디지털 아카이브 시스템'을 통해 공개해 왔다.
국가유산청은 무형유산 디지털 아카이브 시스템 이용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토대로, 방대한 양의 자료들을 더욱 편리하게 검색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 기존 등록된 무형유산 디지털 자료들의 설명 자료(메타데이터) 재정비, ▲ 영상자료 230편에 3,863건의 색인목록(타임스탬프) 추가, ▲ 메인화면 디자인, 열람, 통계기능 새 단장 등의 개편 작업을 진행하였으며, 이와 함께 '무형유산지식새김'이라는 새로운 명칭으로 선보이게 되었다.
* 타임스탬프: 영상·음성자료의 색인목록을 선택하면 해당 구간으로 이동하여 영상을 재생하는 기능
올해 중으로는 <강릉단오제> 등 음성자료 800편의 색인목록(타임스탬프) 약 12,000건을 구축하고, 색인목록(타임스탬프) 내 검색 및 열람기능을 추가하여 모두가 쉽고 편리하게 무형유산 디지털 자료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국민 중심의 정보서비스 환경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앞으로도 국가유산청은 무형유산 정보서비스를 이용하는 국민의 편의를 개선하기 위한 적극행정을 지속하여 K-무형유산의 가치를 확산해 나갈 것이다.
< 개편된 무형유산지식새김 누리집 >
[자료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