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조정실][보도자료] 제9기 새만금위원회 출범

제9기 새만금위원회 출범('26.1.27.~'28.1.26.)
- 투자·환경 분야 보강, 15명의 민간위원 재구성(11명 신규 위촉)
- 재생에너지 허브 조성 등 이재명 정부의 새만금 비전 실현 기대
【관련 국정과제】 51. 2차 공공기관 이전 등 균형성장 거점 육성
□ 김민석 국무총리(새만금위원회 위원장)는 1월 27일(화), 2년간 활동하게 될 제9기 새만금위원회(공동위원장 : 김홍국 하림지주 대표이사) 민간위원 15명을 위촉하였다.
ㅇ 새만금위원회는 「새만금사업법」에 따른 새만금 기본계획, 투자진흥지구 등 새만금사업의 중요사항을 심의하기 위한 국무총리 소속 위원회로, 2009년 1월 최초 발족 이후 아홉 번째 출범을 맞이하게 된다.
□ 신규 위촉 위원은 총 11명으로, 곽지혜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태양광연구단장, 권봉오 국립군산대 교수, 김지현 한국식품클러스터진흥원 경영기획실장, 김창길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방문학자, 배한솔 ㈜비바네이처 대표, 백기태 전북대 교수, 이재혁 한국환경연구원 연구위원, 이창원 우석대 창업지원단장, 임미화 전주대 교수, 임다연 국립목포해양대 교수, 조용현 세종대 교수이다.
ㅇ 제8기 위원 중에서는 이상호 유창E&C 부회장, 이승우 새만금신재생에너지포럼 상임의장, 김현아 한국조세재정연구원 재정연구본부장, 최정현 이화여대 교수 등 4명이 연임하게 되었다.
□ 이번 제9기 위원회는 기업유치 및 정주여건 개선과 지속가능한 새만금 조성을 위해 '투자유치'와 '환경·해양' 분야 위원을 각 1명씩 확대*하였다.
* 투자유치 : 8기 2명 → 9기 3명 / 환경・해양 : 8기 3명 → 9기 4명
ㅇ 특히 '투자유치' 분야는 최근 새만금지역의 이차전지·AI 등 첨단산업 분야 기업유치 성과와 직결된 사안임을 감안하여, 민간위원들의 폭넓은 의견을 적극 수렴할 예정이다.
□ 한편, 이재명 정부는 '2차 공공기관 이전 등 균형성장 거점 육성'을 국정과제로 선정하고, '새만금 도약'을 위해 새만금 인프라 확충 및 새만금 재생에너지 거점 조성 등을 추진중에 있다.
ㅇ 제9기 새만금위원회는 ①새만금사업 기본계획 재수립, ②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추진, ③남북 3축 도로 등 기반시설 적기 조성, ④투자진흥지구 확대 및 메가 샌드박스 지정 등 새만금 관련 각종 안건 처리 및 현안 논의를 위해 2월초부터 본격 가동될 예정이다.
【붙임】제9기 새만금위원회 민간위원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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