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처]특허로 성장한 K-인공지능 기업, 글로벌 시장 선도한다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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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시간전

| 특허로 성장한 K-인공지능 기업, 글로벌 시장 선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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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처, 인공지능 모델 최적화 선도기업 노타 방문(1.27) -
- 인공지능 기업의 핵심기술 확보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재권 전략 논의 - 【관련 국정과제】 28. 세계를 선도할 넥스트(NEXT) 전략기술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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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타는 방대한 크기의 인공지능 모델을 압축하여 다양한 반도체 칩에서도 구현이 가능하도록 하는 인공지능 최적화 플랫폼인 '넷츠프레소(NetsPresso)'를 기반으로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과 전략적으로 협력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관련 핵심기술 확보 및 보호를 위해 총 222건의 특허를 출원(113건 등록, '26.1월 기준)하였고, 지식재산처의 '지식재산-연구개발(IP-R&D) 전략지원 사업'을 활용해 해외선행 특허 분석, 연구개발 방향 설정, 신규 지식재산권 창출 등 지식재산 기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식재산처는 2009년부터 '지식재산-연구개발 전략지원 사업'을 통해 기업의 연구개발 초기 단계에서부터 특허정보를 활용하여 우수·핵심특허를 선점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식재산 전략 수립을 지원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인공지능 대전환의 시대적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인공지능 3강 도약 실현을 지원하기 위해 인공지능 분야에 대한 전략지원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인공지능 분야 지원 과제(개):('21)21 → ('22)42 → ('23)66 → ('24)66 → ('25)96 → ('26)100개 이상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은 "인공지능 기술은 글로벌 패권경쟁의 핵심이며, 특허는 단순한 권리 확보를 넘어 기업의 성장 동력"이라며 "우리 인공지능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식재산 기반 지원 정책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