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안전위원회]최원호 위원장, 산하기관 정책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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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호 위원장, 산하기관 정책간담회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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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KINAC) 현장 방문 규제현장 생생한 목소리 반영해 정책·제도 개선 강화 |
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은 30일(금) 대전에 위치한 산하기관인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과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KINAC)을 각각 방문하여 현장 안전규제 전문가들과 소통하기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정책간담회는 최 위원장이 취임 이후 강조해온 '현장 중심의 안전규제' 철학을 실천하기 위한 자리로, '26년 정책 추진 현황을 직접 점검하여 정책 실행력을 높이는 한편, 업무 추진과정에서 기관 직원들이 겪는 애로사항과 업무 효율성 제고를 위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자리는 형식적인 업무보고가 아닌 자유로운 토론 형식으로 진행되어 참석자들이 정책 제언은 물론 평소 느꼈던 고충이나 건의사항을 위원장에게 직접 전달하는 등 실질적인 소통의 장으로 거듭났다.
최 위원장은 "규제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여러분들이 있어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것"이라고 격려하며, "오늘 제안된 의견들은 향후 규제정책 수립과 제도개선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원팀(One Team)'으로서 모두가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앞으로도 현장 전문가뿐만 아니라 유관기관과의 소통도 더욱 강화하여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현장 소통 행보를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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