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제 중국인 여행 1순위 한국···중국 외교부 “교류 확대 환영”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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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 시장조사기관 차이나 트레이딩데스크는 오는 15일부터 23일까지 중국 춘제 연휴 기간 23~25만 명의 중국인 관광객이 한국을 방문할 것으로 전망했다. 사진은 지난해 연말 여행객으로 붐비는 서울 성수동. 이정우 기자 b1614409@korea.kr서애영 기자 xuaiy@korea.kr중국 최대 명절 춘제(설) 연휴를 앞두고 중국인의 해외여행 목적지 1순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