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 Ad
2025년 게시판 보기

[농촌진흥청]농촌진흥청, 과수화상병 사전 예방 '궤양 제거' 현장 점검

btn_textview.gif

- 이승돈 청장, 충남 천안 배 과수원 방문 궤양 제거 작업

- 과수화상병 예찰·방제 효율적 대응 방안 모색…농업인 현장 간담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2월 2일 오전 충청남도 천안시 성환읍에 있는 배 농가를 방문해 과수화상병 사전 예방을 위한 겨울철 궤양 제거 현장을 점검했다.

이 청장은 궤양 제거 및 절단 부위 소독약 도포 작업을 하며, 올바른 궤양 제거 방법과 2차 감염 예방조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관내 과수화상병 예찰·방제 계획을 듣고, 과수화상병 예방 및 확산·차단을 위한 현장의 노력을 재차 당부했다.

과수화상병 병원균은 궤양 부위에서 월동하며 봄철 기온(18~21℃)이 오르면 활동을 재개해 반드시 겨울철에 궤양과 병 발생 의심 나무(의심주)를 제거해야 한다.

이승돈 청장은 "천안 지역에서는 2021년 과수화상병이 최대 발생(132 농가) 했지만, 농업기술원과 농업기술센터가 확산·차단에 적극 노력하고 관내 과수 농업인들의 예방 실천에 힘입어 감소 추세(2025년 14 농가)에 있다."라며 올해도 궤양 조기 제거, 농업인 의무 사항 실천 등을 통해 감소세를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과수 농가와의 현장 소통에서 과수화상병 궤양과 일반 궤양(상처, 언 피해 등으로 발생) 구별이 쉽지 않다는 의견을 듣고,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과수화상병 전문가 상담'을 소개하며 적극 활용해 줄 것을 안내했다.

특히 이날 현장 방문에는 더불어민주당 이재관 국회의원(충남 천안을), 천안시의회 육종영 시의원이 궤양 제거 작업에 참여해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함께 듣고, 지역 과수산업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농촌진흥청은 11월부터 4월까지를 '과수화상병 사전 예방 중점기간'으로 정하고, 지역 농촌진흥기관·관련 기관 등과 협업해 기존 과수화상병 발생 지역 과수 농가에서 집중 예찰을 진행한다. 이 기간 과수화상병 감염이 확인된 과수원은 즉시 매몰 조치, 확산을 차단할 방침이다.

한편, 궤양 제거는 식물방역법상 과수 농가가 반드시 준수해야 하는 의무 사항이다. 과수화상병 발생 과수원에서 궤양을 확인하고도 제거하지 않으면 예방 수칙을 실천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해 손실보상금 10%를 감액한다.


[자료제공 :icon_logo.gif(www.korea.kr)]

0 Comments
남성 루즈핏 데님 청자켓 OSM-1006895
장마철 캐주얼 디자인 방수 데일리 스니커즈
웬져 안티 블루라이트 반뿔테 안경 SD-260163
강아지 고양이 김장 할머니 할매 조끼 꽃무늬 애견
초고속 충전기 C타입 c타입충전기 충전어댑터
스마텍 고속충전 맥세이프 휴대용 미니 보조배터리 USB C타입 PD 자석 충전기
솔리드 각도조절 스탠드 거치대 스마트폰거치대
캐리어 에어컨 냉난방기 통합 리모컨 사무실 에어콘
유진 6000 SB 골드 목문 방문손잡이 욕실용
미니상자 서랍용(B5) 노랑(290x220x58mm)
대건통상틈새 지그재그 Z신발장 9단
안젤로 냉장고 자석 틈새 선반 소스 부착형 주방 철제
바이올린 음약기 뮤트 소음기
농심 새우탕 컵라면 소컵 67g6개
세이프티락 기타 스트랩 블록 고무 안전 잠금 와셔
손가락보호대 발가락 잘라쓰는 보호대 밴드 소 M10915

매상부(장부속지4공 B5)
바이플러스
마술도구 공중부양 에어스피너 카드
칠성상회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