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 Ad
2025년 게시판 보기

[보건복지부]한국 정신의학의 발자취, '복원_기억의 지층 위에서' 특별 사진전 개최

btn_textview.gif

한국 정신의학의 발자취, '복원_기억의 지층 위에서' 특별 사진전 개최

- 국립정신건강센터 개원 64주년 기념 사진전 -

- 과거 국립서울병원 시절 의료 현장의 풍경 공개 -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남윤영 국립정신건강센터장 직무대리)는 개원 64주년*을 맞이하여 2월 9일(월)부터 3월 31일(화)까지 국립정신건강센터 지하 1층 갤러리M(서울시 광진구 소재)에서 '복원_기억의 지층 위에서(Restoration_on the stratum of memory)' 특별 사진전을 개최한다. 


 * 국립정신건강센터는 1962. 2. 1.에 국립서울병원으로 개원하여 2016. 3 1.에 국립정신건강센터로 이름을 변경


  이번 전시는 센터의 전신인 국립서울병원 시절의 기록을 통해 한국 정신의학의 역사적 흐름을 재조명하고자 기획되었다.


  전시작품은 이현권 작가가 국립서울병원 전공의 시절 흑백 필름으로 기록한 사진 15점이 전시된다. 낡은 복도, 오래된 병동, 환자들의 모습 등 당시 의료 현장의 생생한 풍경과 존재의 흔적을 담았다. 이현권 작가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자 '서울, 한강을 걷다 10년(2010-2020)'(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이분의 일'(갤러리인사아트) 등 사진 작가로 활동 중이다.

 

  이현권 작가는 "과거의 순간은 사라졌지만, 기억 속에서 여전히 숨 쉬고 있다"라며, 오랜 시간 묻혀 있던 필름과 사진들을 다시 마주한 경험을 '지워졌던 기억이 스며들고 복원(restoration)되는 순간'이라고 표현했다.


  남윤영 국립정신건강센터장 직무대리는 "이번 전시는 개원 64주년을 맞아 한국 정신의학의 공간적·정서적 흔적을 예술로 복원하는 의미 있는 시도이다"라며 "이를 통해 정신건강의 가치를 시민들과 나누는 새로운 장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전시회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관람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주말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정신건강센터 누리집(www.ncmh.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붙임> 1. '복원_기억의 지층 위에서' 전시 개요

           2. 전시 포스터



[자료제공 :icon_logo.gif(www.korea.kr)]

0 Comments
영문 곡선 스포츠 보스턴백 URK-192
연카키 빅사이즈 G컵 브래지어 C컵 감동 G
인모 웨이브 정수리 부분가발 볼륨 내추럴 탑커버
잔솔 긴앞머리 부분 가발 사이드뱅 똑딱이 여자 여신
소니)노이즈캔슬링 헤드폰(WH-CH720N /블랙)
마미봇 공기청정기 미니 가정용 공기정화 USB 필터
케이블 오거나이저 10pcs White 케이블 정리 전선정
HDMI 디지털 액자 17형 전자 앨범 동영상 서브모니터
벨로 실버헤어라인 전기 전등 1로 2구 스위치
디귿철제 슬라이드 슬라이딩 수납함 소형
후라이팬 정리대 그릇선반 접시거치대 홀더 수납장 신발장 수납선반
이케아 SKOSTALL 스코스탈 신발정리대
이중장금장치 도어스토퍼 휴대용도어락
탄성소재 헤드 진동 흡입 귀클리너 귀
가벼운 파스텔 물병주머니
사옹원 고구마튀김 1kg

프라모델 피규어 비행기 장난감 완구
칠성상회
(이거찜) 스위트 퍼피 필통 강아지 자수 대용량 학생/연필통/연필파우치/안경집/다용도파우
칠성상회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