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 Ad
2025년 게시판 보기

[산림청]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 경주 문무대왕면 산불 잔불 진화 완료

btn_textview.gif

FileDown.do?atchFileId=AFID_01044Hxkd3hbRO0&fileSn=0
FileDown.do?atchFileId=AFID_01044Hxkd3hbRO0&fileSn=1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헌)는 2026년 2월 7일 21시 40분경 경상북도 경주시 문무대왕면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에 대해 최종 잔불 진화를 완료하고, 2월 9일 16시 10분부로 뒷불감시체계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산불 진화 작업에는 산림청 및 지자체 등 공무원 107명과 산불특수진화대 53명, 소방인력 196명, 경찰인력 31명, 군병력 238명 등 인력 총 625명과 산림청 등 헬기 20대, 진화차량 등 장비 105대가 투입되어 야간 산악 지형과 강풍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속적인 지상 진화 및 잔불 정리에 총력을 기울였다.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초기 주불 진화 이후에도 산불 재발화를 방지하기 위해 화선 주변 위험 수목과 잔가지 제거, 열화지(화목 내부 잔존 화점) 중심의 반복적인 수관·지표부 점검, 취약 구간에 대한 야간 순찰과 열화 탐지 집중 관리 등을 병행하며 잔불 정리와 뒷불 감시에 주력해 왔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불 발생 초기부터 현장에서 묵묵히 진화작업에 참여한 산불특수진화대 등 진화인력과 공무원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추가 피해 없이 잔불 진화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당분간 지자체 주관으로 산불 발생지 주변에 대한 예찰을 강화해 재발화를 철저히 차단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만큼 산 인근에서의 쓰레기 소각, 논·밭두렁 태우기, 담뱃불 부주의 등 산불 위험 행위를 절대 삼가 달라"며 지역 주민과 탐방객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자료제공 :icon_logo.gif(www.korea.kr)]

0 Comments
하트와이드 연청 여아 데님밴딩청바지(90-120) 205380
기모 크롭 루즈핏 후드 집업 DA-1004700
앞머리가발 시스루뱅 헤어피스 붙임머리 사이드뱅
빌리버스 남자 백팩 BSZ246 노트북 15.4 수납가능 데일리 가방
모니터 받침대 선반 블랙프레임
FOR LG 마우스 저소음 무선마우스 (블랙)
소니 유선이어폰/통화/음악/커널형/깔끔한/모바일
bns 디월트 DXMA1902091A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IPX6방습기능/무선이어폰/이어팁/작업/현장
벨로 실버헤어라인 전기 전등 1로 2구 스위치
디귿철제 슬라이드 슬라이딩 수납함 소형
후라이팬 정리대 그릇선반 접시거치대 홀더 수납장 신발장 수납선반
이케아 SKOSTALL 스코스탈 신발정리대
흑진주 돌절구 빗금절구 대형
로얄캐닌 캣 키튼 스테럴라이즈드 2kg
설날 명절 망고선물세트 골드망고 9과 세트
남성 슬레진저 무지 중목 양말 10켤레

(이거찜) 스위트 퍼피 필통 강아지 자수 대용량 학생/연필통/연필파우치/안경집/다용도파우
칠성상회
카카오프렌즈 헬로 리틀 춘식 인형 키링 12900
칠성상회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