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한-네덜란드, 경제안보, AI, 반도체 등 협력 강화 방안 논의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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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네덜란드, 경제안보, AI, 반도체 등 협력 강화 방안 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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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네덜란드 2+2 외교·산업 고위급 대화 최초 개최 - 양국간 경제안보 반도체, 핵심광물, 첨단기술 등 분야 협력 심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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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국정과제」 37. 통상으로 지키는 국익, 흔들림 없는 경제안보 |
조현 외교부 장관과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2.11(수) 12시 외교부 청사에서 네덜란드의 다비드 반 베일(David van Weel) 외교장관 및 아우케 더 브리스(Aujke de Vries) 통상개발장관과 함께 제1차 「한-네덜란드 2+2 외교·산업 고위급 대화」를 개최하였다.
※ 2023.12월 네덜란드 국빈 방문 계기 동 회의체 신설 합의
이번 회의는 전략적 동반자 관계인 양국의 외교·산업 당국이 함께 참여하는 최초의 회의로서,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기술 경쟁 심화 등 변화하는 국제환경 하에서 양국이 유기적·통합적 관점에서 외교·경제·산업 사안들을 다루었다는 의미가 있다.
참석 장관들은 글로벌 지경학적 환경 변화와 자국 우선주의가 확산되는 상황에 대해 평가하고, 양국간 경제안보, AI·사이버·신흥기술, 반도체 산업, 핵심원자재 등 분야에서 협력 심화 방안을 논의하였다.
양국은 논의 결과를 담은 공동성명을 채택하고, 앞으로도 글로벌 경제안보 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양국간 전략적 공조를 강화해나갈 예정이다.
[자료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