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처]지식재산 진짜 성장의 주역, 올해의 심사관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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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 진짜 성장의 주역, 올해의 심사관 시상
- 올해의 심사관 김종구 심사관 등 5명, 최우수 심판관 서상용 심판관 선정 - |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는 2. 11.(수) 16시, 정부대전청사에서 『2025년 하반기 우수 심사·심판관 품질경연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고품질 심사·심판 서비스를 통해 지식재산의 진짜 성장에 기여한 우수 심사관*, 심판관**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 올해의 심사관 5명, 우수심사관 79명, 심사팀장 14명
** 최우수 심판관 1명, 우수심판관 5명, 소송수행관 2명
'25년 올해의 심사관으로는 김종구 심사관(국제상표심사팀), 김선 심사관(주거기반심사과), 이정구 심사관(통신심사과), 이창주 심사관(환경기술심사팀), 이석주 심사관(반도체조립공정심사팀)이 선정됐고, 최우수 심판관으로는 서상용 심판관(심판10부)이 선정됐다.
최근 지식재산처는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반도체, 이차전지에 이어 바이오, 인공지능, 첨단로봇 등 첨단전략산업 전분야로 우선심사를 확대하여 혁신적인 아이디어의 신속한 자산화로 경제적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특히, 우리 기업의 해외 시장 선점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25년 10월부터 '수출촉진 초고속심사'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한정된 심사 인력과 폭증하는 심사 업무량에 대응하기 위해 '인공지능 기반 심사지원 시스템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인공지능 학습 데이터를 구축하고 최신 인공지능 모델을 도입하여 선행기술 검색의 정확도를 높이는 한편, 심사관들이 고난도 기술 분석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심사 행정의 디지털 전환 및 품질 향상을 동시에 이루고자 노력하고 있다.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은 "지식재산 행정의 핵심은 양적 성장을 넘어, 강력한 권리를 창출·보호하는 '진짜 성장'에 있다"며, "앞으로도 심사·심판관의 전문성과 청렴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우리 기업이 세계 시장에서 기술 주권을 확고히 지킬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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