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한국] 새해를 준비하는 작은 손길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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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3 09:00
13일 서울시 송파구 삼전초록어린이집에서 한복을 입은 어린이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떡국 떡 담기 체험을 하고 있다. 떡국은 얇게 썬 가래떡을 넣어 끓인 한국의 전통 설 음식으로, 한 그릇을 먹으면 한 살을 더 먹는다는 상징적 의미를 지닌다. 박대진 기자 pacdaejin@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