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독립운동 사적지 1032곳 실태조사···"관리 사각지대 없앤다"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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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전
▲ 독립운동가 김구 선생(왼쪽)과 윤봉길 의사. 공훈전자사료관고현정 기자 hjkoh@korea.kr 정부가 세계 곳곳에 흩어져 있는 독립운동 현장을 모두 점검한다.국가보훈부는 "중국, 일본, 미국 등 24개국에 산재한 1032개소의 독립운동사적지 전수 실태조사를 오는 3월부터 착수한다"고 25일 밝혔다. 실태조사는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가 맡아 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