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 Ad
2025년 게시판 보기

[관세청]관세청, 민관 공조로 '케이(K)-브랜드 위조' 뿌리 뽑는다

btn_textview.gif


관세청, 민관 공조로 '케이(K)-브랜드 위조' 뿌리 뽑는다

- 주요 케이(K)-브랜드 14개 사가 참여하는 민관협의체 발족 ··· 민간의 지재권 침해 정보를 수시 청취해 관세행정에 반영하는 공동대응체계로 적발 효율 제고


 

  관세청은 226() 인천세관 해상특송물류센터에서 '케이(K)-브랜드 보호를 위한 민관협의체 발족 및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삼성전자, HD현대, 현대 모비스, 아모레퍼시픽, CJ제일제당, 삼양식품, 삼성물산, 카카오, 하이브 등 산업별 주요 케이(K)-브랜드 기업 14개 사가 참석하였다.

 

  최근 케이(K)-브랜드의 전 세계적인 열풍으로 이를 모방한 위조 물품이 해외에서 급증하면서, 국내 기업의 브랜드 가치와 수출 경쟁력에 막대한 피해를 주고 있다. 관세청은 이러한 케이(K)-브랜드 훼손 행위에 민관이 공동으로 대응하는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협의체를 발족하였다.

 

  협의체는 민·관 상시 소통 컨택포인트를 구축하여 케이(K)-브랜드사가 제공하는 침해정보를 바탕으로 국내 통관단계 적발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외국세관 직원을 대상으로 케이(K)-브랜드 식별 교육을 확대하고, 피해사례가 많은 국가의 세관과 양자 협력을 강화하여 우리 기업 피해를 최소화하는 등 케이(K)-브랜드 위상 제고를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관세청은 이날 간담회에서 우리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참석 업체들은 업계의 지식재산권 침해 동향을 공유하면서 "케이(K)-브랜드의 피해가 큰 국가의 세관과 협력 강화, 온라인 판매 플랫폼의 책임 있는 역할 부여, 민관협의체의 지속적이고 내실 있는 운영" 등을 건의하였다.

 

  이명구 관세청장은 "이번 협의체 발족은 케이(K)-브랜드의 가치를 지키기 위한 민관 협력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산업별 애로·건의사항을 수시 청취하여 이를 관세행정에 반영함으로써 우리 브랜드가 세계시장에서 정당한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icon_logo.gif(www.korea.kr)]

0 Comments
안경 교체 지지대 실리콘 용품 흘러내림 코받침 수리
남자 여자 데일리 커플 편한 야구모자 매쉬 캡 모자
선스틱 2개 보송 휴대용 워터프루프 간편 자차 데일리
남성 3컬러 앵클 컴팩트 미들컷 레인부츠 레인07
갤럭시탭 액티브5 고투명 액정보호필름 2매
갤럭시노트20 케이스 인포켓 지갑 다이어리 N981
PN 압력솥 김빼기 안전밸브 블랙펄 - 대
캐논 iP2680 정품잉크 검정.%
안젤로 냉장고 자석 틈새 선반 소스 부착형 주방 철제
360도 회전형 사이드테이블 이동식 승강 높이조절 쇼파 침대옆 책상테이블
이케아 TRIXIG 트릭시그 페인트붓 브러시 3종세트
미끄럼방지 거실 카페트 160x230cm 사계절 인테리어 바닥매트
불판청소 빗자루형 철수세미 쇠 브러쉬
오키 크리미 비누 크런치 말랑이 슬랑이 (4개)
12지신 띠별열쇠고리 행운부적 청동 엽전키링 키홀더
야구글러브 썬버드 올라운드 글러브 11.5인치 야구

3M 다용도초강력면테이프 청테이프 3900 녹색 50mmx7M
바이플러스
QM6 자동차 붓펜 QXD 클라우드펄 카페인트 기스 제거
칠성상회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