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제조 중소기업 경쟁력의 핵심, '맞춤형 혁신 패키지' 지원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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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14:41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중소기업의 혁신성장 역량 확대를 통한 지역산업 및 지역기업의 경쟁력을 강화를 위해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지원사업」의 '26년도 수요기업 2차 모집 공고(2월 27일(금) ~ 3월 13(금))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2차 공고는 혁신바우처 사업의 5개 유형* 중 '지역성장바우처' 유형의 수요기업을 모집하기 위한 것으로 전국 148억원 규모로 지원할 계획이다. 평가를 거쳐 선정된 기업에는 컨설팅, 기술지원, 마케팅 3개 분야에 활용할 수 있는 바우처를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한다.
* 그 외 4개 유형 ①일반바우처, ②탄소중립바우처, ③중대재해예방바우처는 지난 1차('25.11월~12월)에 공고를 완료했고, ④재기컨설팅은 수시 접수 중)
지역성장바우처는 지원 대상에 따라 3가지 유형으로 구분되며, 레전드50+ 프로젝트 참여 기업지역특화연계형(100억원), 지역의 전통 제조업체지역자율형(25.4억원), 기업가형 소상공인 육성사업 참여기업지역소공인성장형(22.6억원)이 주요 지원대상이다.
첫번째 지역특화프로젝트연계형바우처는 중기부의 대표적인 지역중소기업 성장모델인 '레전드50+ 프로젝트*'의 참여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100억원 규모로 지원할 계획이며, 현장평가를 면제하는 등 간소화된 절차로 신속히 지원받을 수 있다.
* 지자체가 지역의 특화산업 전략에 따라 프로젝트를 기획하면 중기부가 선정하여 지원하는 협업형 프로젝트
두번째 지역자율형바우처는 지역의 전통제조업과 지역주력산업의 회복과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하 '지방청')이 기획한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약 25.4억원 규모의 지원이 이루어진다. 세부 내용은 각 지방청의 개별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마지막 세번째 지역소공인성장형바우처는 제조설비 미비 등 기술·제품 개발 여건이 취약한 지역 소공인의 사업화 촉진 지원을 통해 기술·제품 경쟁력 제고 및 시장진출 활성화를 목표로 올해 신규 설계된 바우처이며, 기업가형 소상공인 육성사업*에 참여한 기업을 대상으로 약 22.6억원 규모의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 립스Ⅰ('23~'25), 립스Ⅱ('25), 로컬 크리에이터('23~'25), 강한소상공인('22~'25), 신사업창업사관학교('15~'25)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은 27일(금)부터 중기부 누리집(www.mss.go.kr)을 통해 공고될 계획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혁신바우처 플랫폼 누리집(www.mssmiv.com)을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사업과 관련된 세부적인 사항은 중소기업 통합콜센터(국번없이 1357) 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안내 콜센터(1811-3655)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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