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 Ad
2025년 게시판 보기

[농촌진흥청]산란계도 '국가 배출계수' 적용…온실가스 산정 정확도 높인다

btn_textview.gif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산란계 분뇨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정확하게 산정할 수 있도록, 국내 산란계 사육 환경과 분뇨 특성을 반영한 국가고유계수 2종을 개발했다.

새로 개발한 계수는 산란계분뇨로 배출되는 일일 휘발성고형물 배출량(VS) 산란계분뇨로 배출되는 연간 질소 배출량(Nex) 2종이다. 해당 계수는 각각 메탄과 아산화질소 배출량 산정의 입력값으로 활용된다.

이 계수를 적용하면 국내 산란계 분뇨 처리 과정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2019'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가 제시한 국제 기본값보다 약 41% 낮게 산정된다. 이는 국가 온실가스 인벤토리의 신뢰도를 한층 높일 수 있음을 의미한다.

그동안 우리나라는 국내 국가고유계수가 없어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IPCC)'가 제시하는 국제 기본값을 사용해왔다. 해외 평균값을 적용하다 보니 국내 사육 환경과 분뇨 특성을 정확히 반영하지 못한다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국립축산과학원은 국내 산란계 농가의 사양 관리 현황과 분뇨 특성을 직접 조사했다.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도출된 이번 계수는 우리나라 축산 현실에 최적화된 온실가스 산정 체계로 전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에 개발된 계수는 기후환경에너지부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검증을 거쳐 2025년 말 국가고유계수로 최종 등록됐다.

현재까지 가축분뇨 처리 부문에서 개발된 국가 고유계수는 총 6종이다. '가축분뇨로 배출되는 일일 휘발성고형물 배출량(VS)'은 육계('25)산란계('25) 2종이다. '가축분뇨로 배출되는 연간 질소 배출량(Nex)' 한우('22), 돼지(비육)('22), 육계('25)와 산란계('25) 4종이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스마트축산환경과 장길원 과장은 "이번 산란계 국가고유계수 도입으로 가축분뇨 처리 부문 온실가스 산정 기반의 과학적 기반이 강화됐다."라며 "앞으로도 국내 축종별·시설별 계수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국가 온실가스 통계의 정확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icon_logo.gif(www.korea.kr)]

0 Comments
베르가모 남성 스킨로션 남자 스킨 로션 향수 3종세트
간편 로우번 가발 집게핀 OSM-1005793
ASF-0007 헤어핀 로우번 똥머리 스타일링 부분가발
심플 지퍼 스포츠백 ELG-222
갤럭시S25 케이스 인포켓 지갑 다이어리 S931
소형 녹음기 장시간 녹음기 미니 음성녹음 휴대용 녹음기 고성능 32G
SMJ SM-3038 미러리스 카메라 볼헤드 태블릿거치대 세트 미니삼각대
키보드 마우스 패드 팜레스트 푹신한 손목 받침대
4단 신발 정리함 수납 조립식 선반 현관 신발장
벨로 실버헤어라인 전기 전등 1로 2구 스위치
디귿철제 슬라이드 슬라이딩 수납함 소형
후라이팬 정리대 그릇선반 접시거치대 홀더 수납장 신발장 수납선반
타지마 TAJIMA 탑콘베 줄자 TOP-20
스트레스 해소 딸깍이 파스텔 키캡 키링 키홀더 열쇠고리
셀프네일케어 손톱깎이세트 16종 홈케어
마사지기 안마 허벅지 허리 지압 복부 어깨 마사지 마사지볼 안마의자

원터치 전동 분무기 1P 2L 손잡이 블랙 USB 충전 세차
칠성상회
고급 스틸 만년필 잉크 볼 펜 알루미늄 손글씨(특가)
칠성상회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