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 Ad
2025년 게시판 보기

[농촌진흥청]병원균 제어 사육환경, 이종이식용 돼지 성장 추이 변화 확인

btn_textview.gif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특정병원체가 없는 사육환경(SPF, Specific Pathogen-Free)에서 자란 돼지가 일반 사육환경에서 자란 돼지보다 체중과 체격이 작게 나타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연구진은 이종이식 연구에 활용되는 형질전환 미니돼지를 대상으로, 원체가 없는 사육시설과 일반 사육시설에서 각각 사육하며, 이유 후 24개월 동안 체중, 체장, 흉폭 등 주요 성장 지표를 비교 분석했다.

분석 결과, 병원체가 없는 시설에서 자란 돼지는 일반 사육군에 비해 대부분의 성장 지표에서 13~25% 낮은 수치를 보였다.

사료 섭취량 차이는 약 10%에 불과했으나, 24개월 시점의 성장 지표 차이는 30% 이상으로 나타났다. 이는 이러한 성장 차이가 단순히 영양 요인보다는 사육환경과 관련될 가능성이 높음을 보여준다. 반면, 체고와 흉심의 차이는 크지 않아, 기본적인 골격 형성은 사육환경보다 유전적 요인의 영향이 더 큰 것으로 분석됐다.

이종이식용 공여 돼지는 이식 시 장기가 적정한 크기를 유지해야 안정적인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 장기가 너무 크면 수혜자의 체내 공간을 압박하게 되고, 반대로 너무 작으면 필요한 기능을 충분히 수행하지 못할 수 있다. 특히 돼지 장기는 이식 후에도 자랄 수 있어, 초기 크기 관리는 이식 적합성 확보의 핵심 요소로 꼽힌다.

이번 연구를 통해 병원체 제어 사육환경이 이종이식용 공여 돼지의 성장과 체격 형성에 영향을 미쳐, 일반 사육환경과 다른 성장 추이를 보일 수 있음을 확인했다. 이는 향후 장기 크기 적합성을 고려한 이종이식용 공여 돼지 사육관리 기준을 마련하는 데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27권 제1, 2026) 게재*됐다.

* 사육환경이 이종이식용 MGH 형질전환 미니돼지의 성장 발달에 미치는 영향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동물바이오유전체과 이경태 과장은"이종 이식용 돼지는 병원체 관리가 필수적인 조건에서 생산되지만, 그동안 성장 특성 기초자료는 충분하지 않았다."라며, "이번 연구 결과는 앞으로 이종이식용 돼지의 사육관리 기준을 마련하고, 공여 돼지의 표준화 연구를 추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자료제공 :icon_logo.gif(www.korea.kr)]

0 Comments
베르가모 남성 스킨로션 남자 스킨 로션 향수 3종세트
간편 로우번 가발 집게핀 OSM-1005793
ASF-0007 헤어핀 로우번 똥머리 스타일링 부분가발
심플 지퍼 스포츠백 ELG-222
갤럭시S25 케이스 인포켓 지갑 다이어리 S931
소형 녹음기 장시간 녹음기 미니 음성녹음 휴대용 녹음기 고성능 32G
SMJ SM-3038 미러리스 카메라 볼헤드 태블릿거치대 세트 미니삼각대
키보드 마우스 패드 팜레스트 푹신한 손목 받침대
4단 신발 정리함 수납 조립식 선반 현관 신발장
벨로 실버헤어라인 전기 전등 1로 2구 스위치
디귿철제 슬라이드 슬라이딩 수납함 소형
후라이팬 정리대 그릇선반 접시거치대 홀더 수납장 신발장 수납선반
타지마 TAJIMA 탑콘베 줄자 TOP-20
스트레스 해소 딸깍이 파스텔 키캡 키링 키홀더 열쇠고리
셀프네일케어 손톱깎이세트 16종 홈케어
마사지기 안마 허벅지 허리 지압 복부 어깨 마사지 마사지볼 안마의자

원터치 전동 분무기 1P 2L 손잡이 블랙 USB 충전 세차
칠성상회
고급 스틸 만년필 잉크 볼 펜 알루미늄 손글씨(특가)
칠성상회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