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한국] 부럼으로 맞는 정월대보름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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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간전
정월대보름인 3일, 서울시 동대문구 경동시장에 부럼이 가득 진열돼 눈길을 끌고 있다. 부럼은 밤, 호두, 잣 등 정월대보름에 먹는 견과류를 이르는 말이다. 이날엔 한 해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며 딱딱한 견과류를 깨무는 '부럼 깨기' 풍습이 전해 내려온다. 이정우 기자 b1614409@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