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 Ad
2025년 게시판 보기

[농촌진흥청]'땅심' 낮은 논, 토양개량제 투입해 필수 성분 채워야

btn_textview.gif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땅심(지력)이 낮아 토양 개량이 필요한 논에는 언 땅이 녹기 시작하는 3월 중하순부터 규산질비료 등을 투입해 필수 성분을 보충해 줄 것을 강조했다.

일반적으로 모래질 논(사질답)*, 땅심이 다한 논(노후화답)**, 간척지 논*** 벼가 잘 자라기 힘들고 '깨씨무늬병' 발생·확산 우려가 크기 때문에 정기적인 토양관리를 통해 땅심을 높여줘야 한다.

*사질답: 토양 내 모래 성분이 많아 물과 양분이 빨리 빠져나가는 논

**노후화답: 질소·인산·칼륨 등 토양 필수 성분이 부족한 오래된 논

***간척지 논: 소금기가 남아 있어 벼 생육이 힘든 논

지난해 전남·, 충남, 경북 등 주요 벼 주산지에서 확산했던 '깨씨무늬병'은 작물 재배 전 토양 물리성 개선, 규산질비료 살포 등 사전 관리로 병해를 예방할 수 있다.

해당 농가는 관내 시군농업기술센터에 토양검정을 신청하고, 발급받은 '비료사용처방서'에 따라 토양개량제 사용량을 확인해야 한다. 토양검정 신청부터 비료사용처방서 발급까지 약 2주가 소요되므로 3월 초순에는 신청해야 한다.

한편, 농촌진흥청은 도 농업기술원, 시군농업기술센터와 함께 토양관리 기술지원단을 운영 중이다. 특히 지난해 1,000헥타르(ha) 이상 깨씨무늬병 피해가 발생한 시군(21개 시군 29,379ha)을 중심으로 기술지원을 강화해 병 발생 최소화에 주력하고 있다.

아울러 깨씨무늬병 피해가 컸던 시군 가운데 정부의 '토양개량제 지원사업'에서 제외된 지역(14시군, 3,000ha)에 토양개량제를 지원하고, 적기·적량 살포를 위한 방제 기술도 지도하고 있다.

앞서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통해 논 토양관리, 병해충 예방 관리 기술을 교육하고, 깨씨무늬병 예방을 위한 사전 관리 요령 안내문을 제작해 전국 시군농업기술센터에 배부했다.

농촌진흥청 농촌지원국 권철희 국장은 "논에 토양개량제를 투입하면 약 10%의 생산량 증대 효과가 있고, 깨씨무늬병 저항성을 높일 수 있다."라며 "한번 사용하면 일반적으로 3~4년간 효과가 지속되므로 본격적인 영농철 전에 토양관리에 나서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자료제공 :icon_logo.gif(www.korea.kr)]

0 Comments
362 러닝화 에어운동화 보아 다이얼 방수운동화
클래식 시그니처 3컬러 남성 체크 가디건
런앤로 논슬립 필라테스 양말 요가 토삭스 롱삭스
큐빅 진주 반묶음 포인트 헤어핀 URK-124
갤럭시퀀텀6 케이스 아펠 지갑 다이어리 A566
플라스틱 노트북 거치대 받침대
갤럭시워치FE 날개형 양면 스트랩 자석식 실리콘밴드
갤럭시Z폴드7 케이스 가죽 스트랩 지갑 데이
대건통상틈새 지그재그 Z신발장 9단
안젤로 냉장고 자석 틈새 선반 소스 부착형 주방 철제
도어스토퍼/문 고정장치 말발굽 도어스톱 말굽 방문
4단 신발 정리함 수납 조립식 선반 현관 신발장
안젤로 냉장고 자석 틈새 선반 소스 부착형 주방 철제
수저통 젓가락통 물빠짐 조리 도구 꽂이 M12073
만능 수전 전용 렌치 너트 풀기 파이프 렌지 세면대
울스텐 수세미 2p 주방용 철수세미 스틸수세미

만년필 케이스 (0.7mm 골드) DK01
칠성상회
뽀글 강아지필통 푸들 펜케이스
칠성상회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