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짝궁' 서승재-김원호 전영오픈 2연패···안세영은 준우승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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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전
이다솜 기자 dlektha0319@korea.kr 사진 = 연합뉴스 배드민턴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 조가 40년 만에 배드민턴 최고 권위 대회인 전영오픈 남자 복식에서 2연패를 달성했다. 서승재-김원호는 8일(현지시간) 영국 버밍엄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남자복식 결승에서 아론 치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