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지, 크로스컨트리 '은빛 질주'···밀라노서 두 번째 메달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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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샤를 오두앙 기자 caudouin@korea.kr 김윤지가 한국 여자 선수로는 처음으로 동계 패럴림픽에서 한 대회 두 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김윤지는 10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올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스프린트 좌식 결선에서 3분10초1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