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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받으셨어요?" KT에 연락할 때 걱정이 큰 이유

박윤영 KT 신임 대표이사 후보. 그는 31일 주주총회 후 대표이사로 취임한다. / 사진 KT
박윤영 KT 신임 대표이사 후보. 그는 31일 주주총회 후 대표이사로 취임한다. / 사진 KT 박윤영 KT 신임 대표이사 후보. 그는 31일 주주총회 후 대표이사로 취임한다. / 사진 KT

KT가 31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박윤영 신임 대표이사를 공식 선임한다. 이번 주총에서는 박 후보자의 대표이사 선임을 비롯해 사외이사 선임, 정관 변경 등 주요 안건이 상정된다.

KT는 통상 전문경영인 체제에서 대표이사 후보를 전년도 12월 중 확정하고, 주총 전까지 약 3개월간 조직 구성을 준비하는 수순을 밟아왔다. 박윤영 대표 후보자 역시 2025년 12월 16일 이사후보추천위원회와 이사회 의결을 통해 차기 대표로 낙점됐다.

다만 올해는 이 기간 동안 주요 보직을 담당 중인 임원 인사가 이뤄지지 않았다. 통상적으로 대표 내정 후 임원 인사까지 병행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번에는 주총에 상정할 사외이사 인선만 마무리된 상태다. 이를 두고 기존 경영진과의 의견 차이로 인사와 조직 개편 구상이 적기에 반영되지 못했다는 평가도 나온다.

임원 인사는 주총 이후로 미뤄졌다. KT는 주총 직후 미뤄뒀던 대규모 인사와 조직 개편을 단행하며 새로운 경영 체제를 본격 가동할 전망이다. 박윤영 대표는 주총이 끝난 뒤 4월 첫 주 안에 임원 인사를 단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인사 대상자에게는 이번 주부터 개별 통보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공개 발표는 인사 단행 이후 이뤄질 예정이며, 전체 인사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KT 한 관계자는 "보직이 종료된다는 연락을 오늘(24일) 받았다"며 회사를 떠나는 아쉬움을 깊이 드러냈다. 

박윤영 신임 대표가 풀어야 할 과제는 적지 않다. 지난해 해킹 사고 이후 수십만 명의 고객이 이탈한 데 따른 신뢰 회복과 AI·클라우드 등 신사업 경쟁력 강화가 핵심 과제로 꼽힌다. 주총 이후 단행될 임원 인사와 조직 개편이 박윤영 체제의 방향성을 가늠할 첫 신호탄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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