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항행 안전’ 35개국 합참의장 화상회의···한국군도 참석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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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전
김혜린 기자 kimhyelin211@korea.kr 한국과 프랑스를 비롯한 세계 35개국 합동참모의장이 26일(현지 시간) 화상회의를 열어 호르무즈 해협의 항행 정상화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군에서는 진영승 합참의장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파비앵 망동 프랑스 합참의장이 주관했다. 프랑스 국방부는 회의 직후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적대 행위가 중단된 뒤 호르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