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요양·복지 '한 번에'···지역사회 통합돌봄 본격 가동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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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간전
김혜린 기자 kimhyelin211@korea.kr 노인과 장애인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자신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돌봄을 받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제도가 27일 전국적인 시행에 들어갔다. 보건복지부의 ‘2023년 노인실태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87.2%가 희망 거주 형태로 ‘현재 집에서 계속 산다’를 선택했다. 건강이 악화돼 독립적 생활이 어려운 상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