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6년 전 외국인 선교사가 본 조선···두루마리 기행편지 첫 공개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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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간전
강가희 기자 kgh89@korea.kr 136년 전 외국인 선교사가 바라본 조선의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국가기록원이 보건의 날(4월 7일)을 맞아 양화진기록관이 소장한 '로제타 셔우드 홀의 두루마리 기행편지'를 복원해 처음 선보였다. 이 기행편지는 미국 의료선교사 로제타 셔우드 홀이 1890년 의료선교를 위해 미국을 떠난 시점부터 조선 도착 이후 초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