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한국] 바깥은 영하, 안은 꽃대궐···양재꽃시장에 핀 한 겨울의 봄
문화홍보원
0
13
0
01.09 09:00
전국이 영하권의 날씨를 보인 9일 서울 서초구 양재꽃시장을 찾은 시민이 화사하게 핀 꽃을 살펴보고 있다. 국내 최대 화훼 유통 거점인 이곳은 바깥의 매서운 추위가 무색할 만큼 형형색색의 꽃들로 가득해 한겨울 속 봄기운을 미리 전하고 있다. 이정우 기자 b1614409@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