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 Ad
2025년 게시판 보기

[농촌진흥청]감 탄저병 예방 첫걸음 '병든 가지·낙엽 제거'와 '예방 방제'

btn_textview.gif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감 탄저병 피해 예방을 위해 과수원을 청결하게 유지하고, 제때 방제로 감염에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감 탄저병은 곰팡이성 병으로, 습도가 높게 유지될 때 발병해 확산한. 최근 이상기후로 여름철에는 짧은 시간 많은 비가 집중되고, 가을철에는 비가 내리는 기간이 길어지며 피해가 늘고 있다.

 

실제, 2023년에는 경남 단감 재배 면적의 41%2,403헥타르(ha)에서 병이 발생해 생산량이 급감했다.

 

감 탄저병을 일으키는 병원균 곰팡이(포자)4월부터 퍼지기 시작해 6~7 최고조에 이른다. 병든 가지, 열매, 낙엽 등에서 겨울을 난 병원균은 빗물이나 바람을 타고 공기 중으로 확산해 어린 가지와 열매에 침투, 병을 일으킨다. 초기에는 증상이 잘 보이지 않지만, 장마 이후 열매가 커지며 반점이 확대된다.

 

이러한 피해를 예방하려면 봄부터 과수원을 깨끗이 유지해야 한다. 겨우내 쌓인 병든 가지와 열매, 낙엽 등을 철저히 제거해 1차 전염원을 줄이고, 바람이 잘 통하고 볕이 잘 들도록 가지치기한다.

 

약제 방제는 병원균 확산 시기를 고려해 4월 말부터 진행한다. 비가 오기 전에는 보호제를 활용해 예방 중심으로 실시하고, 2~3일 동안 비가 내린 뒤에는 살균제로 균을 억제하는 것이 좋다.

 

동일 계통 약제를 반복해 사용하면 저항성이 생겨 방제 효과가 떨어질 수 있으므로 작용 기작이 다른 약제를 교차해 사용한다. 약제 정보는 농촌진흥청 '농약안전정보시스템(psis.rda.go.kr)'을 참고하면 된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배연구센터 전지혜 센터장은 "감 탄저병은 병이 발생한 뒤 대응하면 이미 감염이 심각하게 진행된 경우가 많아 방제 효과가 떨어지고 회복도 어렵다."라며 "발병원의 사전 제거부터 시작 비 오기 전 보호제 사용, 비가 그친 뒤 살균제 살포 등 체계적으로 대비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자료제공 :icon_logo.gif(www.korea.kr)]

0 Comments
실크처럼 부드럽고 촉촉한 보습 케어 바디클렌져 750g
남자 여자 데일리 심플 다기능 포켓 서류가방 토트백
햇빛차단 스카프 마스크 ELS-088
빌리버스 남성 가죽 샌들 소가죽 슬리퍼 캐주얼 신발 BPO150
UTP 랜 케이블 1m 네트워크연결 인터넷랜선 랜선 네트워크구축 랜선연장
소니 NP-BX1 호환 LCD 듀얼 충전기 C타입5핀겸용
자광 콧털제거기 6512-고급코털깍기/코털정리기
갤럭시탭S9/S8/S7 전용 스타일러스 컬러볼펜 실리콘 펜슬 케이스
무타공 면도기 스텐 거치대 걸이
철제 더블 옷장 무타공 튼튼한 스탠드 옷걸이 행거
화장품 수납정리대 파우더룸 메이크업 브러쉬
철제 스탠드 옷걸이 행거 2단 높은 DIY 인테리어 헹거
디디샵 그린 실리콘 도마 - 소
농심 튀김우동 컵라면 소컵 62gx6개
농심 새우탕 컵라면 소컵 67g6개
송원 우리차 민들레차 80T (40Tx2개)

피에르가르뎅)리브라 만년필(PC3400FP 블루)
칠성상회
연습전용 펜돌리기 스피닝 젤리펜
칠성상회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