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한국] 하늘을 읽던 지혜
문화홍보원
0
14
0
04.21 09:00
과학의 날인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혼천의(渾天儀) 모형을 어린이가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바라보고 있다. 혼천의는 해와 달, 별의 움직임을 관측하던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천문 관측기구다. 이정우 기자 b1614409@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