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수로기구 인프라센터 부산 설립 확정···"세계 해양정보 표준 선도"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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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간전
이다솜 기자 dlektha0319@korea.kr 부산이 국제 디지털 해양정보를 선도하는 도시로 도약한다. 부산시는 19일부터 23일(현지시간)까지 모나코에서 열린 제4차 국제수로기구(IHO) 총회에서 ‘IHO 인프라센터’ 부산 설립이 최종 확정됐다고 24일 밝혔다. IHO는 1921년 모나코에 설립된 정부 간 국제기구다. 회원국은 103개국이며 한국은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