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양 잇는 사유···'빛의 화가' 방혜자 회고전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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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8 09:00
청주 = 샤를 오두앙 기자 caudouin@korea.kr 한국과 프랑스를 오가며 독보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한 방혜자(1937-2022)를 조명하는 회고전이 국립현대미술관 청주관에서 열리고 있다. 지난 24일부터 관람객을 맞이하기 시작했다.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기획한 전시다. 회화, 조각, 공예 등 작품 67점을 선보인다. 한국에서 쉽게 접하기 어...







